‘323일 만에 4안타’ 오지환, 숨은 ‘비결’이 있다…‘타격 기계’가 준 배트, 손에 ‘착’ 붙었다 [SS시선집중]

    ‘323일 만에 4안타’ 오지환, 숨은 ‘비결’이 있다…‘타격 기계’가 준 배트, 손에 ‘착’ 붙었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오지환(34)이 폭발했다. 올시즌 첫 4안타 경기다. 덕분에 LG도 웃었다. 주축 선수 오지환이 살아났다는 점이 더 반갑다. 비결이 있었다. ‘타격 기계’ 김현수(36)가 후배에게 좋은 선물을 안겼다. 오지환은 2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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