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 최고 유망주’ 또 방출 수모? ‘잉여 자원 분류’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한때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로 성공을 의심받지 않았던 베테랑 외야수 제이슨 헤이워드(35)가 또 방출 위기에 놓였다. LA 다저스는 23일(이하 한국시각) 헤이워드를 양도지명(DFA) 처리한다고 전했다. 헤이워드는 곧바로 40인 명단에서 제외된다. 이제 헤이워드는 웨…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23일 만에 4안타’ 오지환, 숨은 ‘비결’이 있다…‘타격 기계’가 준 배트, 손에 ‘착’ 붙었다 [SS시선집중]Next: 한화 삼남 김동선, 갤러리아 주식 544억원어치 공개매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