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과 함께 내디딘 34번의 걸음…바바얀 리사이틀 ‘송즈’

    제자들과 함께 내디딘 34번의 걸음…바바얀 리사이틀 '송즈'
    도우미로 나선 제자 김나영·김도현…슈베르트부터 재즈까지 감동 선사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회갑을 훌쩍 넘긴 거장 피아니스트가 2시간 넘게 피아노 앞에 앉아 서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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