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작가 가브리엘 오로스코가 만든 ‘식물도감’ 2년 ago57년 ago01 mins 화이트 큐브 서울 개인전 (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서울 청담동에 있는 화이트 큐브 서울이 4일부터 멕시코 개념미술 작가 가브리엘 오로스코의 개인전을 열고 회화와 202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글포티의 딸들’ 뉴진스 ‘슈퍼 샤이’로 또 일냈다Next: 3천500년 된 항아리 깬 꼬마, 환대 속 박물관 재입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