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전 야구선수 서준원 “”속죄하며 살겠다””

    미성년자 성착취물 제작 전 야구선수 서준원 "속죄하며 살겠다"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전 롯데자이언츠 투수 서준원씨가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선처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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