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디지털 성폭력 과소평가 안 돼…국가적 재난 상황”” 2년 ago57년 ago01 mins 토론회 열고 플랫폼 규제 등 사회시스템 전반 변화 촉구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과 장혜영 전 정의당 의원은 5일 오후 긴급 토론회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강인 ‘시간이 없어’Next: 손흥민 ‘이게 벗어나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