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디지털 성폭력 과소평가 안 돼…국가적 재난 상황””

    박지현 "디지털 성폭력 과소평가 안 돼…국가적 재난 상황"
    토론회 열고 플랫폼 규제 등 사회시스템 전반 변화 촉구
    (서울=연합뉴스) 장보인 기자 =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대위원장과 장혜영 전 정의당 의원은 5일 오후 긴급 토론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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