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눈앞에서’ 보치아 정호원-강선희, 홍콩에 패하며 아쉬운 銀…그래도 ‘멀티 메달’ [파리2024]

    ‘2관왕 눈앞에서’ 보치아 정호원-강선희, 홍콩에 패하며 아쉬운 銀…그래도 ‘멀티 메달’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패럴림픽 10연속 금메달은 완성했다. 내친김에 ‘멀티 금메달’을 바라봤다. 뜻대로 되지 않았다. 정호원(38·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과 강선희(47·한전KPS)가 2024 파리 패럴림픽 보치아 혼성페어(BC3등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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