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관왕 눈앞에서’ 보치아 정호원-강선희, 홍콩에 패하며 아쉬운 銀…그래도 ‘멀티 메달’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패럴림픽 10연속 금메달은 완성했다. 내친김에 ‘멀티 금메달’을 바라봤다. 뜻대로 되지 않았다. 정호원(38·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체육회)과 강선희(47·한전KPS)가 2024 파리 패럴림픽 보치아 혼성페어(BC3등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농진원, ‘명품 특산물 페스티벌’에서 경기 6차산업 제품 전시·판매Next: 누구나 참여해 함께 즐길 수 있는 인권 기념문화 행사. 경기도, 13일 수원서 ‘경기인권페스타’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