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제30회 충청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금산군에서 성대하게 개막했다. 이번 대회는 충청남도 각지에서 모인 장애인 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며 한계를 넘어서는 도전과 열정의 무대를 펼친다.특히 당진시 학생선수단은 대회 첫날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당진의 자랑이 되었다. 금메달 6개, 은메달 1개, 동메달 5개로 총 12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뛰어난 이번 성과는 선수들의 노력과 헌신뿐만 아니라 지역 사회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이룩한 결과로, 당진시의 자긍심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송하종 교육장은 선수단에게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은 당진뿐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