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나비 검객’ 권효경, 에페 결승행…36년 만에 펜싱 金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나비 검객’ 권효경(23·홍성군청)이 생애 첫 패럴림픽 무대 개인전에서 결승 진출을 일궈내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휠체어펜싱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화 류현진, 13년만에 LG전 승리…KIA 매직넘버 9·kt 4위 도약(종합)Next: 광진구 빌라서 불…30대 여성 1명 심정지로 병원 이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