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나비 검객’ 권효경, 에페 결승행…36년 만에 펜싱 金 도전

    [패럴림픽] '나비 검객' 권효경, 에페 결승행…36년 만에 펜싱 金 도전
    (파리=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나비 검객’ 권효경(23·홍성군청)이 생애 첫 패럴림픽 무대 개인전에서 결승 진출을 일궈내며 은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휠체어펜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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