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범죄도시 분장팀장에서 펜싱선수로 변신한 조은혜, 에페 9위

    [패럴림픽] 범죄도시 분장팀장에서 펜싱선수로 변신한 조은혜, 에페 9위
    개인전 메달 획득은 실패…””단체전, 끝까지 열심히 하겠다””
    (파리=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영화 ‘범죄도시’ 분장팀장에서 한국 휠체어펜싱 기대주로 변신한 조은혜(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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