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분장팀장 출신→진선규도 응원…펜싱 조은혜, 끝내 패럴림픽 개인전 메달 무산 [파리2024]

    ‘범죄도시’ 분장팀장 출신→진선규도 응원…펜싱 조은혜, 끝내 패럴림픽 개인전 메달 무산 [파리2024]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붓 대신 칼을 잡았다. 기대를 모았다. 뜻대로 되지 않았다. 영화 ‘범죄도시’ 분장팀장에서 한국 휠체어펜싱 선수로 변신한 조은혜(39·부루벨코리아)가 패럴림픽 개인전 메달 획득에 끝내 실패했다. 조은혜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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