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 분장팀장 출신→진선규도 응원…펜싱 조은혜, 끝내 패럴림픽 개인전 메달 무산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김동영 기자] 붓 대신 칼을 잡았다. 기대를 모았다. 뜻대로 되지 않았다. 영화 ‘범죄도시’ 분장팀장에서 한국 휠체어펜싱 선수로 변신한 조은혜(39·부루벨코리아)가 패럴림픽 개인전 메달 획득에 끝내 실패했다. 조은혜는 6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패럴림픽] 범죄도시 분장팀장에서 펜싱선수로 변신한 조은혜, 에페 9위Next: 伊 문화장관, TV 인터뷰서 불륜 인정…””아내에 사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