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미래지도 그려갈 것..내년 투자 목표 11조”

    [●취임 2주년이 지났는데, 그동안의 소회를 말씀해달라.‘세월이 유수와 같다’라는 말이 실감 될 정도로 민선 8기 충남이 벌써 반환점을 돌았다. 그래도 ‘힘쎈 충남, 대한민국의 힘’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도정의 체질을 바꾸고 많은 성과를 냈다고 자부한다.그동안, 민선 8기의 정책들이 뿌리내리고 싹을 틔웠다면 남은 시간은 실질적인 성과와 결실을 맺어 나가겠다. 앞으로도 도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목표한 것들을 이뤄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취임 2주년, 주요 성과를 꼽는다면?정부의 역대급 긴축재정에도 불구하고 도정 사상 최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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