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승’ 선두 노리는 배소현, ‘막내즈’ 윤이나·홍정민·유현조와 KB금융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다승’ 선두 노리는 배소현, ‘막내즈’ 윤이나·홍정민·유현조와 KB금융 챔피언십 2R 공동 선두
    배소현, 2주 연속 우승+다승 선두 오를까 윤이나 시즌 2승 도전, ‘루키’ 유현조 생애 첫 우승 ‘정조준’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대기만성형’ 골퍼라 했다. 30대 큰 언니 배소현(31·프롬바이오)이 이틀 연속 ‘1위’를 달리며 ‘다승’ 선두를 정조준하고 있다. 2주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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