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부림계 전설’ 최화정X김숙 낙지요리 6개 순삭하고 “이거 상했다, 먹지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갓생 유튜버 최화정이 구독자 50만명 초고속 돌파를 기념해 절친 김숙과 ‘낙지가 냉면을 비벼주는’ 인생맛집을 찾아 나섰다. 6일 유튜브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서 ‘드디어 만난 최화정, 김숙! 낙지집 가서 5인분 먹고 2차로 간 곳은?’ 에피소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헛스윙 하는 황영묵Next: [포토] 구본혁 ‘너무 아팠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