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체납 차량 잡기 나섰다… 야간 단속 강화 2년 ago57년 ago01 mins 세종특별자치시는 9월 10일 야간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자치행정국 소속 자치행정과 등 6개 부서의 직원 27명이 투입될 예정이다.현재 세원관리과 직원들이 낮 시간대에 체납차량을 추적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지만, 출퇴근 등으로 체납차량을 찾아내…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살 연하♥’ 김종민 “ 무인도에서 프러포즈” 깜짝 발표 (푹다행)Next: 다시 뭉친 러블리즈, 4년만 완전체 콘서트 베일 벗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