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체납 차량 잡기 나섰다… 야간 단속 강화

    세종시, 체납 차량 잡기 나섰다… 야간 단속 강화
    세종특별자치시는 9월 10일 야간에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작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작업에는 자치행정국 소속 자치행정과 등 6개 부서의 직원 27명이 투입될 예정이다.현재 세원관리과 직원들이 낮 시간대에 체납차량을 추적해 번호판을 영치하고 있지만, 출퇴근 등으로 체납차량을 찾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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