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돔 곳곳에 붙은 ‘송성문 부채’…범인은 내부에 있다! [황혜정의 두리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범인은 내부에 있다. 범인은 누굴까. 10일 서울 고척스카이돔 1루 더그아웃. 벽면에 희한한(?)게 붙어있었다. 가까이 다가가서 보니, 바로 키움 내야수이자 캡틴 송성문(28)의 생일 기념 부채가 아닌가. 더그아웃에만 붙어있는게 아니란다. 더그아웃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도군, 해양치유의 날 ‘7월 6일’ 지정하기로Next: 검찰, 만취 상태로 ‘인도 운전’한 BTS 슈가 약식기소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