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스맨상 이어 대표팀도 발탁된 DB 박인웅 “확실한 내 자리 만들어보고 싶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원주 DB 포워드 박인웅(24)에게 2024년은 잊지 못할 한 해다. 2023~2024시즌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식스맨상을 받았다. 올 여름엔 생애 처음으로 남자 농구대표팀에도 승선했다. 프로에 데뷔한 2022~2023시즌 부상으로 정규리그 33경기 평균 16분여 출전에 그친 그는 지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두번째 암살시도 모면…골프장서 AK소총 겨눈 용의자 체포Next: “또 세트피스 실점이야!” 손흥민도 실망했다…토트넘 ‘부상·징계 누수’ 아스널에 허탈한 0-1 패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