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싱글맘 아농,“韓 유학 왔다가 이상한 조직에 감금당한 뒤 임신까지…” 충격 고백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MBN ‘고딩엄빠5’에 출연하는 ‘외국인 싱글맘’ 아농이 “한국으로 유학을 왔다가 공장 취업과 숙식을 제공해주겠다는 SNS 광고에 속아서 감금당한 것은 물론 임신까지 했다”는 충격적인 사연을 고백한다. 18일 오후 10시 20분 방송하는 ‘어른들은 모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리랑카 2분기 성장률 전년비 4.7%…대선 앞두고 다소 둔화Next: “”오늘 주인공은 나”” 영화·드라마 속 부산 명소 도보 여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