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더위 피해 해수욕장 찾은 외국인 잇단 사망…안전관리 구멍

    늦더위 피해 해수욕장 찾은 외국인 잇단 사망…안전관리 구멍
    해운대해수욕장, 수상 구조대원 65명에서 폐장 후 2명으로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9월까지 이어지는 늦더위로 부산지역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이 늘어나는 가운데 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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