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문 신임 사장에 김성수 상무이사 선출서울신문 사장추천위원회는 25일 제34대 서울신문 사장으로 김성수(57) 전 상무이사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김 전 상무는 다음달 15일 주주총회를 거쳐 사장으로 정식 취임하게 된다.신임 김성수 사장은 고려대를 나와 지난 1983년 서울신문 수습 33기로 입사한 이래, 정치부장,금융부장,산업부장,편집국부국장,콘텐츠본부장(상무)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지난 13일 마감된 서울신문 사장 공모엔 이지운 전략기획실장을 포함해 김성수 콘텐츠본부장,오승호 전 편집국장, 이종락 서울미디어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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