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품명품’ 출연하던 감정위원, 문화유산 밀반출 혐의로 검찰 송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세월 속에 묻혀 있던 골동품의 진가를 확인해주는 고미술 감정 프로그램 KBS1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해온 전문 감정위원이 문화유산 해외 불법 유출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돼 충격을 안겼다. 2일 대전경찰청은 구 문화재보호법(국가유산기본법) 위반 혐의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뜨거운 떡볶이 국물 붓고 냄비로 지져…20대 지적장애 직원 착취Next: 통영 단독주택 화재로 90대 사망…1천만원 재산피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