끔찍한 부상 우려, 카르바할 눈물 흘렸다…선수 생활 치명타 입을 수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베테랑 수비수 다니 카르바할이 심각한 부상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카르바할은 6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비야레알과의 2024~2025 스페인 라리가 9라운드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예레미 피노와 공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정은, 포병학교 한달만에 재방문…””기동·기습전으로 적 소탕””Next: “”남북 양측에 직접 호소””…납북자가족, 대북전단 공개 살포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