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희망이다] “”섬의 시간을 드립니다””…강화도 ‘청풍’

    [청년이 희망이다] "섬의 시간을 드립니다"…강화도 '청풍'
    강화군 토박이·외지 청년들이 뭉쳐 2013년 협동조합 결성
    지역 상인·주민과 상생하며 ‘섬살이’ 프로그램 운영
    [※편집자 주 = 지방에 터를 잡고 소중한 꿈을 일구는 청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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