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희망이다] “”섬의 시간을 드립니다””…강화도 ‘청풍’ 2년 ago57년 ago01 mins 강화군 토박이·외지 청년들이 뭉쳐 2013년 협동조합 결성 지역 상인·주민과 상생하며 ‘섬살이’ 프로그램 운영 [※편집자 주 = 지방에 터를 잡고 소중한 꿈을 일구는 청년들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공계 인재 마음도 챙겨야…KAIST 등 학생 상담 매년 늘어Next: 국내 최대 웹툰전시회 ‘경기국제웹툰페어’ 17~20일 킨텍스서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