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 한글날 기념해 ‘리아체’ 출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한글날을 기념해 K-버거의 ‘토종 버거 정신’을 담은 한글 폰트 ‘리아체’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출시된 ‘촵~땡겨체’와 ‘딱-붙어체’ 2종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리아체’는 K버거에 담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그라미와 가는 선이 빼곡…옛 거울엔 어떤 이야기 담겼을까Next: 여수시, 식용수 재난관리 허술…3년 연속 평가서 ‘꼴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