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된 칸 전 파키스탄 총리, 하루 만에 징역형 추가 선고

    수감된 칸 전 파키스탄 총리, 하루 만에 징역형 추가 선고
    30일 10년형 이어 31일 부인과 함께 14년형…””항소 방침””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부패죄로 수감 중인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이틀 연속 징역형을 선고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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