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감된 칸 전 파키스탄 총리, 하루 만에 징역형 추가 선고 2년 ago57년 ago01 mins 30일 10년형 이어 31일 부인과 함께 14년형…””항소 방침””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부패죄로 수감 중인 임란 칸 전 파키스탄 총리가 이틀 연속 징역형을 선고받…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돌파시도 이주연Next: 중고 거래 사이트에 허위 게시물 올려 1천900만원 가로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