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나토와 직접충돌 가능성↑…비상시 대비 핫라인 유지”” 2년 ago57년 ago01 mins (모스크바=연합뉴스) 최인영 특파원 = 러시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직접 충돌할 위험이 커졌다며 비상시에 대비해 핫라인을 유지하고 있다고 8일(현지시간) 주장했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진안군, 제1회 파크프로배 한마음 파크골프대회 개최Next: 임실군, 취‧정수장 시설물 정밀안전점검 용역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