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내가 이렇게 나이들어 보인다고? 모니터 보니 이제 실감난다” [SS인터뷰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내가 이렇게 나이가 많이 들어 보인다고?” 시대를 호령했던 장동건(52)이다. 세월을 담담히 인정했다. 멋쩍게 웃어 보였다. 대한민국 최고 미남으로 꼽혔던 그다. 아무리 장동건이어도 시대를 거스르지 않는 방법은 없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로 마음을 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의 갈라파고스’ 인천 굴업도 직항 여객선 뜬다Next: 신기루, 정용진 회장에게 특별 유니폼 받았다…스케일에 입이 떡(‘라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