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내가 이렇게 나이들어 보인다고? 모니터 보니 이제 실감난다” [SS인터뷰②]

    장동건 “내가 이렇게 나이들어 보인다고? 모니터 보니 이제 실감난다” [SS인터뷰②]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내가 이렇게 나이가 많이 들어 보인다고?” 시대를 호령했던 장동건(52)이다. 세월을 담담히 인정했다. 멋쩍게 웃어 보였다. 대한민국 최고 미남으로 꼽혔던 그다. 아무리 장동건이어도 시대를 거스르지 않는 방법은 없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기로 마음을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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