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주10회’ 아시아나항공, 인천-샌프란시스코 하늘길 넓힌다

    ‘10월부터 주10회’ 아시아나항공, 인천-샌프란시스코 하늘길 넓힌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아시아나항공(대표 원유석)이 10월부터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을 주 10회 운항한다. 아시아나항공은 기존 주 7회(월~일) 운항하던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을 주 3회(월/수/금) 추가하여 10월 27일부터 주 10회로 증편한다. 증편한 아시아나항공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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