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고을 수문장 김경민은 여전히 배가 고프다…“지난해의 희열은 계속 이어져야 한…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FC 수문장 김경민(33)은 인고의 시간을 지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 올해도 변함없는 활약으로 팀의 K리그1 잔류 경쟁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에서 선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경민의 경력은 광주 입단 전과 후로 나뉜다. 과거 연령별 대표팀 시절 19…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글, 그 아름다움에 반하다’ 의정부시, 한글날 기념 ‘한글 축제 및 패션쇼’ 성황리 개최Next: ‘느그동재→우리동재’ 좋거나 나쁜 동재 ‘이준혁의 화끈한 귀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