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700억원대 뇌물’ 前인민은행 부행장에 사형 집행유예

    中, '700억원대 뇌물' 前인민은행 부행장에 사형 집행유예
    비리로 낙마한 중앙은행 출신 최고위 인사…2년간 집행유예 후 무기징역 감형
    (서울=연합뉴스) 홍제성 기자 = 중국 법원이 700억원대의 뇌물 수수 혐의로 기소된 판이페이(范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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