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한글날 맞아 “한글로 소통해 진심으로 기뻐”

    손흥민, 한글날 맞아 “한글로 소통해 진심으로 기뻐”
    [동아닷컴]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주장 손흥민(32)이 제578돌 한글날을 맞아 한글과 한국어로 인사를 건넸다.토트넘은 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오늘은 자랑스러운 한글날입니다. 한글을 통해 여러분과 소통하고 함께할 수 있어 진심으로 기쁩니다“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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