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면 안 된다는 생각…이제 걱정 말라” 캡틴 구자욱의 책임감, KS 진출만 본다 [PO2]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사자군단 ‘캡틴’ 구자욱(31)이 투혼을 발휘했다. 통증을 숨긴 상태로 경기에 나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병원으로 향했다. 하루가 지나 많이 회복했다.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목표는 당연히 한국시리즈 진출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교육지원청, 학교 공공요금 1억 2천만원 환수Next: 평택 특산물 ‘슈퍼오닝 쌀’ 18t 독일 수출…18번째 해외 진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