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약 살포…발견하더라도 “만지지 마세요”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서울시가 너구리 등 야생동물에 의한 광견병 전파를 막기 위해 움직인다. 서울시는 14일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한다는 민원이 접수된 주요 산·하천 주변에 미끼 예방약 3만7000개를 살포한다고 밝혔다.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어묵 반죽 안에 넣은 백신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전혁 “”정근식 ‘농지법 위반'”” 주장에 정근식 “”주말농장 사용””Next: 尹 “”WGBI 편입·금리인하, 민생 회복으로 이어지도록 정책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