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약 살포…발견하더라도 “만지지 마세요”

    야생동물 광견병 미끼약 살포…발견하더라도 “만지지 마세요”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서울시가 너구리 등 야생동물에 의한 광견병 전파를 막기 위해 움직인다. 서울시는 14일 야생동물이 자주 출몰한다는 민원이 접수된 주요 산·하천 주변에 미끼 예방약 3만7000개를 살포한다고 밝혔다.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어묵 반죽 안에 넣은 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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