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가장 안정감 넘쳤던 수비, 김민재 파트너 조유민 효과…홍명보호 센터백은 96라인으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난적 요르단을 상대로 큰 위기 없이 경기를 마감했다. 공격보다 수비의 안정감이 빛난 경기였다. 위르겐 클린스만 전 감독 체제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의 가장 큰 약점은 수비였다. 지난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조별리그, 토너먼트 라운드를 거치며 치른 6경기에서 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맨유 마침내 텐 하흐 경질 준비? 차기 사령탑은 투헬 아닌 아모림 유력Next: 조직폭력배 검거 건수 해마다 증가…MZ 세대가 대다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