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장관, 친일파 환수 재산 후손 매각 논란에 “”재발방지 조치””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호준 기자 =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은 22일 친일파로부터 환수한 재산이 그 후손에게 매각됐다는 논란과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범수, ‘뇌출혈 투병’ 어머니 집으로 초대…가슴 뭉클한 현장(‘꽃중년’)Next: ‘5세 아동 사망’ 태권도 관장 범행 목격한 사범 비공개 신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