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두부 1만6000모, 콩비린내에 돌겠더라. 본명 남노 ‘늙은 남자’란 뜻”(혤’s club)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두부 1만6000모, 콩비린내에 돌겠더라. 본명 남노 ‘늙은 남자’란 뜻”(혤’s club)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숱한 밈을 제조한 ‘흑백요리사’의 금쪽이 ‘요리하는 돌아이’가 예능감 넘치는 입담으로 경연 뒷 이야기를 풀었다. 25일 유튜브채널 ‘혤’s 클럽’에 넷플릭스 화제작 ‘흑백요리사: 요리계급전쟁’에서 톱4까지 오른 흑수저 셰프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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