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상병 수사’ 공수처 검사 연임재가…오동운 “”공정·신속 수사””(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임기만료 이틀 앞두고 尹대통령 결재…장기화된 수사 진척 숙제 (서울=연합뉴스) 곽민서 권희원 기자 = 해병대 채상병 순직 사건 외압 의혹을 수사하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검사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두부 1만6000모, 콩비린내에 돌겠더라. 본명 남노 ‘늙은 남자’란 뜻”(혤’s club)Next: 정부, ‘北인권 정례검토’ 서면질의…억류국민 생사 확인 요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