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차량, 우체국으로 돌진…지구대에서 난동도

    음주운전 차량, 우체국으로 돌진…지구대에서 난동도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고 지구대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3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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