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차량, 우체국으로 돌진…지구대에서 난동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고 지구대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도로교통법 위반 등)로 30대 A씨를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겨울 아파트 경비실에 벽돌 던진 60대 항소심서 집유로 감형Next: 전주 차량·김제 상가 화재 잇따라…1명 다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