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푸드 열풍 그대로…식품업계, 해외 진출 ‘박차를 가하다’

    세계적으로 K푸드 열풍이 식을 줄 모르고 있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식이 김치와 불고기, 비빔밥뿐만 아니라 라면부터 만두 등 폭넓게 확장되고 있는 모습이다.10일 삼양사, 제네시스BBQ와 동원 등 식품업계에 따르면 K푸드 열풍에 힘입어 해외 지점을 만들거나 박람회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농식품부, ‘제4차 식품산업 진흥 기본계획’ 발표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는 지난해 농수산식품 수출액이 2년 연속 100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전년 대비 5.3%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농식품 수출액은 지난 △2020년 76억6000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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