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소식] 소비자를 허탈하게 만드는 브랜드 웹사이트

    * 이 글은 미국광고주협회지(ANA Magazine)에 게재된 “”Brand Websites Often Leave Consumers Feeling Empty””(2023.4.28, Christoper Heine)를 번역, 편집해 소개한 글입니다.브랜드는 광고 예산의 상당 부분을 디지털 채널에 지출하고 이를 통해 사람들을 자신의 웹 사이트와 모바일 앱으로 유도해 고객 전환을 노린다. 그런데 이 같은 목적을 가진 브랜드 상당수가 감동이 없는 디지털 경험을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고는 한다. 콘텐츠 관리 플랫폼 스토리블록(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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