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in] 여행객 회복에도 인력은 제자리…김해공항 혼잡도 여전

    [현장in] 여행객 회복에도 인력은 제자리…김해공항 혼잡도 여전
    출국장은 정체, 신규 입국장은 오전 시간 제한
    열악한 처우에 보안요원 퇴사 늘고 CIQ도 직원 충원 느려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코로나19 이후 김해공항 등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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