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in] 여행객 회복에도 인력은 제자리…김해공항 혼잡도 여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출국장은 정체, 신규 입국장은 오전 시간 제한 열악한 처우에 보안요원 퇴사 늘고 CIQ도 직원 충원 느려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코로나19 이후 김해공항 등 지역…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신증권, 신규고객에 연 5% 수익률 RP 특판Next: 광주은행, 지역 인재 육성 프로그램 운영 ‘심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