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충남지원 당진사무소(사무소장 백창현, 이하 농관원 당진사무소)는 2024년산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검사를 5일 우강면을 시작으로 올해 12월 31일까지 12개 장소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당진시 공공비축 포대벼 매입물량은 5059톤(일반벼 3716톤, 가루쌀 1343톤)이며, 지난 10월 15일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발표한 2024년산 수확기 쌀값 안정 대책」에 따른 시장격리곡 2,956톤도 동시에 매입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매입품종은 정부가 2024년도 시·군별 매입대상 품종으로 사전 지정한 2개 품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