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싱크대 제조업체서 합판에 깔린 20대 외국인 작업자 사망 2년 ago57년 ago01 mins (화성=연합뉴스) 김솔 기자 = 5일 오전 11시 18분께 경기 화성시 남양읍 북양리 한 싱크대 제조업체에서 라오스 국적의 작업자 20대 A씨가 나무합판 더미에 깔려 숨지는 사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실련, 그린벨트 해제 주택공급 비판…””투기만 부추길 것””Next: 구미시, 도내 최초 장애인 차량 표지 반납 ‘한번에 해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