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광 회장 “”일부 대출금 상환, 타워복합개발 계획대로 진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의 ‘마지막 노른자위’로 꼽히는 옛 대한방직 부지(21만여㎡)의 민간 개발 사업자인 자광의 전은수 회장이 5일 “”해당 부지의 관광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해 최북단 백령고 학생들, 인천대서 미래기술 체험 교육Next: [K-VIBE] 건축가 김원의 세상 이야기⒂ 심장에 남는 사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