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광 회장 “”일부 대출금 상환, 타워복합개발 계획대로 진행””

    자광 회장 "일부 대출금 상환, 타워복합개발 계획대로 진행"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의 ‘마지막 노른자위’로 꼽히는 옛 대한방직 부지(21만여㎡)의 민간 개발 사업자인 자광의 전은수 회장이 5일 “”해당 부지의 관광타…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