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은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진행된 두레사업을 성황리에 마쳤다.두레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는 사업으로, 인지행동치료(CBT) 모델을 적용해 사회적 고립으로 우울감을 겪는 여성 독거 어르신들의 성공적 자아통합을 위한 프로젝트다. 사업은 사진 일기 활동, 공예품 제작 및 지역사회 재능 나눔 활동, 집단 인지행동치료, 요리 및 이웃 나눔 활동, 외부 스마트팜으로 떠나는 치유농업 활동 등이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의 사회적 관계망 향상, 우울감 감소 등 노년기 성공적 자아통합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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