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학 강사 출신 기업인·익명단체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살리기’ 기부 화제

    메인사진
    야학 강사로 활동했던 기업인과 익명의 기부단체로 알려진 비영리단체가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살리기’에 기부를 해 화제다.

    무역회사인 아비비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