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학 강사 출신 기업인·익명단체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살리기’ 기부 화제 2년 ago57년 ago01 mins 야학 강사로 활동했던 기업인과 익명의 기부단체로 알려진 비영리단체가 ‘수원새벽빛 장애인야학 살리기’에 기부를 해 화제다. 무역회사인 아비비 … 수원인터넷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삶의 질 저하시키는 갱년기 여성 수면장애….올바른 관리법은?[건강 올레길] Next: 방통위 “”지역방송 콘텐츠 세계 시장 진출 적극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