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잡아야죠, 잡아야 하는데” KIA의 ‘한숨’…적정가 찾기 어렵네 [SS시선집중]

    “FA 잡아야죠, 잡아야 하는데” KIA의 ‘한숨’…적정가 찾기 어렵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리에이전트(FA)는 어느 팀이나 필요하다. 통합우승을 일군 KIA라고 다를 리 없다. 내부 FA가 3명이나 나왔기에 더욱 그렇다. 경쟁이 치열할 것 같은 선수도 있다. 장현식(29)이다. ‘적정가’ 찾기가 만만치 않다. 2024시즌을 마친 후 KIA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