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잡아야죠, 잡아야 하는데” KIA의 ‘한숨’…적정가 찾기 어렵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프리에이전트(FA)는 어느 팀이나 필요하다. 통합우승을 일군 KIA라고 다를 리 없다. 내부 FA가 3명이나 나왔기에 더욱 그렇다. 경쟁이 치열할 것 같은 선수도 있다. 장현식(29)이다. ‘적정가’ 찾기가 만만치 않다. 2024시즌을 마친 후 KIA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尹대통령 “”국민께 걱정 끼쳐드린 일들 있어…부덕의 소치””Next: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주민자치회, 낙엽 청소 송풍기 배터리 전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