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닫으며 개인 채무는 갚고 임금은 체불…제조업체 대표 송치 2년 ago57년 ago01 mins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고용노동부 부산북부지청은 근로자 23명의 임금과 퇴직금 등 약 2억5천만원을 체불한 부산 사상구 한 제조업체 대표 A(68)씨를 근로기준법과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장선 평택시장 ‘제3자 뇌물’ 송치에 “”전혀 사실 아니다”” 반박Next: 주니엘, 소속사 저격 “팬들이 보낸 선물과 편지, 돌려받지 못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