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등이지” 49세 추성훈, 압도적 태평양 등근육 자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격투기 스타 추성훈이 9년 만에 더욱 웅장해진 압도적 등 근육을 자랑했다. 추성훈은 7일 자신의 채널에 “남자는 등 2017→2022→2024 The man is the ba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2015년의 추성훈은 정교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준-지예은 되는 주식? 러브라인 조짐 ft.베이비몬스터Next: 인권위 이충상 상임위원 임기 11개월 남기고 자진 사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