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등이지” 49세 추성훈, 압도적 태평양 등근육 자랑

    “남자는 등이지” 49세 추성훈, 압도적 태평양 등근육 자랑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격투기 스타 추성훈이 9년 만에 더욱 웅장해진 압도적 등 근육을 자랑했다. 추성훈은 7일 자신의 채널에 “남자는 등 2017→2022→2024 The man is the bac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2015년의 추성훈은 정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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