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안 이탈 ‘악재’ 맞은 대항마 한국전력…순항하는 현대캐피탈, ‘독주’의 길 열리나

    엘리안 이탈 ‘악재’ 맞은 대항마 한국전력…순항하는 현대캐피탈, ‘독주’의 길 열리나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항마’ 구실을 하던 한국전력은 ‘악재’를 맞았다. 현대캐피탈의 ‘독주’가 시작될지 주목된다.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는 OK저축은행과 우리카드를 제외하고 1라운드를 마쳤다. 현대캐피탈이 승점 14(5승1패)로 선두다. 한국전력도 5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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